보통 의존에 대해서 알아본다면
의존대상 B가 변하면, 그것이 A에 영향을 미친다.
즉, B의 기능이 추가 또는 변경되거나 형식이 바뀌면 그 영향이 A에 미친다.
한 클래스가 바뀔 때 다른 클래스가 영향을 받는다는 것
라는 내용으로 많이 접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 설명을 들었을때 나의 머릿속에는
의존 관계는 서로 영향을 미치는 사이구나 그래서 뭐? 어쨌다는건데?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찾아보던 도중 좋은 접근 법을 발견했다
의존한다는게 무엇일까? ‘누구에게 의지한다’, ‘의지하고 싶다' > 의지라는 단어 자체가 일단 스스로 못함을 의미한다. 즉 의존성이 발생했다는 것은 지금의 주체(함수 또는 클래스)가 누군가를 필요로 함을 뜻한다
라는 내용으로 즉, 지금 주체가 실행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는 것, 그리고 실행할때 필요한 누군가를 포함하지 않으면 오류가 난다는 뜻으로 이해했다.
그러한 생각으로 접근하게 된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현재 객체가 실행될때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야 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과 그 누군가의 변경이 일어난다면 현재 객체가 변화된다는 것으로 이해했다
물론 이 내용이 완벽한 것이 아니므로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https://tecoble.techcourse.co.kr/post/2021-04-27-dependency-injection/
https://medium.com/@homekeeper89/%EC%9D%98%EC%A1%B4%EC%84%B1%EC%9D%B4%EB%9E%80-%EB%AC%B4%EC%97%87%EC%9D%BC%EA%B9%8C-e3276e704157
https://kotlinworld.com/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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